S&TC는 27일 운전자금 확보를 위해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을 내렸다고 공시했다.
차입금액은 500억원이며 이는 S&TC 자기자본의 34.4%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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