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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지난 2003년 4월 1일 자살한 고(故) 장국영의 6주기를 맞아 영화 '아비정전'이 18년 만에 고인의 기일에 맞춰 재개봉한다.
스폰지하우스 측은 1990년 12월 국내 개봉했던 장국영의 주연 작품 '아비정전'을 오는 4월 1일 재개봉한다고 24일 밝혔다.
왕가위 감독의 '아비정전'은 장국영, 장만옥, 유덕화, 유가령, 장학우, 양조위 등 당대 최고의 홍콩 배우들의 총출연으로 영화팬들의 기대를 한껏 받았던 작품.
그러나 화려한 액션과 총격신이 펼쳐지는 홍콩식 느와르 장르를 기대했던 관객들로부터 철저히 외면 받아 환불소동이 일어나기까지 했다.
시간이 지나 왕가위 감독이 '중경삼림' '타락천사' '동사서독' 등을 통해 세계적인 감독의 대열에 오르자 '아비정전'은 팬들로부터 재평가받았다.
한편 장국영은 2003년 4월 1일 홍콩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에서 몸을 던져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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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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