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주식시장에서 공매도 관련 규제를 오는 7월까지 연장키로 결정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4일 보도했다.

당국은 지난해 10월 공매도 관련 규정을 마련해 이달 말까지 6개월간 한시적으로 시행키로 한 바 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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