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라이프는 적자사업 철수를 통한 재무구조 건정성 확보 및 수익구조 개선을 위해 영화 및 공연 부문 영업을 정지한다고 18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적자사업 철수로 인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며 "앞으로 보안사업 및 철스크랩 사업부문에 역량을 집중하고 수익성 위주의 경영 전략을 실행하겠다"고 밝혔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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