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16일 조회공시 요구 답변을 통해 "삼성전자는 글로벌 전략 차원에서 동남아 지역에 대해 인프라 조사를 하는 등 검토한 적은 있으나 현 시점에서 필리핀 등 동남아 지역에 투자해 전자제품 공장을 설립할 계획은 없다"고 공시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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