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첩혈속집";$txt="영화 '첩혈속집'";$size="351,475,0";$no="200903111520057724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오우삼 감독의 '첩혈속집'이 할리우드 영화로 제작된다.
10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오우삼 감독의 할리우드 제작사 라이언록프로덕션은 비디오게임 '스트랭글홀드(Stranglehold)'의 영화판을 제작하기 위해 작가를 고용했다.
'스트랭글홀드'는 '첩혈속집'에 영감을 얻어 제작된 비디오 게임이다.
오우삼의 영화 제작 파트너인 테렌스 창 프로듀서는 "오우삼 감독이 연출을 맡지 않는 대신 홍콩 감독 스티븐 풍(풍덕륜, 馮德倫)에게 맡기는 것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오우삼 감독은 차기작으로 송혜교 주연의 '1949'를 연출할 예정이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