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도설로 연일 하락세를 보였던 아이오셀이 신임 대표이사의 적극적 해명에 힘입어 2거래일 째 상한가로 치솟았다.

9일 오전 9시10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아이오셀은 전 거래일 대비 40원(13.56%) 오른 335원에 거래중이다.

지난 4일 신규 선임된 김홍석 아이오셀 대표이사는 "1차 부도설은 어음을 처음 발행하면서 실무진이 날짜를 착각해 실수로 벌어진 일"이라면서 "제품 양산에는 문제가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또 "곧 기자간담회를 열고 유동성 우려에 대해 해명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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