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SBS 일일드라마 '아내의 유혹'이 8주 연속 주간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아내의 유혹'은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주간 평균 시청률 36.6%를 기록했다.

'아내의 유혹'은 40% 안팎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평일 안방극장 1위를 고수하고 있지만 자극적인 소재와 억지 설정으로 '막장 드라마'라는 평가를 동시에 얻고 있다.

이민호, 김현중, 김범, 김준, 구혜선 등이 출연한 KBS2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는 29.9%를 기록하며 그 뒤를 이었다.

KBS2 주말드라마 '내사랑 금지옥엽'은 27.9%를 기록, 주간 시청률 순위 3위를 차지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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