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네트워크(www.modetour.com, 대표 홍기정)는 지난 7일 프레지던트호텔 31층 슈벨트홀에서 우종웅 회장과 홍기정 대표, 전국 지점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20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1989년 국일여행사(모두투어네트워크 옛이름) 창립멤버인 홍기정 사장과 한옥민 전무가 20년 장기근속자 수상을 했다. 10년 장기근속 수상자상은 홍보마케팅팀 남수현 과장 등 7명에게 돌아갔다.

또 전략기획팀 김준성 과장이 최우수사원으로 선발됐고, 우수사원은 유럽사업부 강인대 과장 등 15명이다. 이밖에 강남지점 탁미화 주임을 포함한 3명이 우수 계약사원상, 나영주 안내원을 포함해 2명이 우수 안내원상을 수상했다.

홍기정 대표는 "대한민국 여행업계 최초의 홀세일러라는 자부심과 책임감으로 새로운 여행문화 정착을 위해 달려온 모두투어의 20년을 여러분과 함께 축하할 수 있어서 자랑스럽고 기쁘다"며 "다시 시작점에 섰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2015년 세계 속에 우뚝 선 모두투어를 만들어보자"고 당부했다.


송광섭 기자 songbir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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