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탤런트 오승은이 첫딸을 출산했다.

오승은의 측은 3일 "오승은이 지난달 25일 새벽 서울 영동세브란스 병원에서 자연분만으로 3.27Kg 건강한 공주를 출산했다"며 "오승은은 현재 자택에서 산후조리 중"이라고 밝혔다.

이 측근은 "오승은이 출산에 대해 외부에 알리지 않고 진행하고 싶어 했다"며 "정시아의 결혼식은 산후조리 중으로 참석하기 어려울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승은은 지난해 9월 28일 서우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워커힐 호텔 비스타홀에서 6세 연상의 사업가 박인규씨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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