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224,335,0";$no="200903040918381220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벨기에 브뤼셀에서 5개월간 열린 한국페스티벌에 6만 5000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해 10월부터 5개월간 진행해 지난달 28일 막을 내린 이번 페스티벌에는 6만 5000여명의 벨기에 및 유럽인들이 참가했으며 이중 5만 9000여명이 한국페스티벌의 핵심 사업이었던 한국 불교미술 특별전 '더 스마일 오브 부다'(The Smile of Buddha)를 관람했다고 4일 밝혔다.
문화부는 페스티벌을 통해 한국의 다양한 전통과 현대를 망라한 60여건의 종합 문화행사를 소개했다.
'Made in Korea'라는 타이틀을 걸고 개최된 이번 페스티벌에는 국보 83호 금동반가사유상, 백남준의 비디오아트 '백팔번뇌' 등의 작품들이 공개돼 이목을 끌기도 했다.
한국페스티벌 행사는 지난 2006년 5월, 주벨기에유럽연합대사관과 브뤼셀 예술센터(BOZAR)간 협의가 시작돼 2007년 7월 양국 정상간 공식적으로 행사추진 방침을 상호 교환한 이후 본격 준비됐다.
아울러 현재 막바지에 이른 한-EU FTA 협상 출범을 계기로 유럽의 중심부에서 한국의 문화이미지를 제고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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