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KBS2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가 하루 만에 동시간대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3일 방송된 '꽃보다 남자'는 전국시청률 29.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일 스페셜 방송분이 기록한 21.8%보다 8.1%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하지만 '꽃보다 남자'는 지난 달 24일 방송분이 기록한 자체최고시청률 33.2% 보다는 낮은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구준표(이민호 분)와 금잔디(구혜선 분)의 줄다리기에 휘말린 윤지후(김현중 분)와 하재경(이민정 분)이 만들어가는 복잡한 애정관계를 그리는 한편 소이정(김범 분)의 개인사를 그렸다.
반면 MBC '에덴의 동쪽'은 24.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25.9%보다 1.4%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김수현 스페셜 '은사시나무'는 5.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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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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