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로 창사 112년을 맞은 동화약품이 주영실 을지의대 교수를 메디컬 담당 전무(의학자문 임원)로 영입했다. 이 회사의 첫번째 여성 임원이다.

주 전무는 앞으로 동화약품 내 신설된 메디컬 부서에서 임상시험과 학술부문을 관장하게 된다.

특히 골다공증치료제 DW-1350 및 항균제 DW-224a 등 개발중인 신약의 임상시험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주 전무는 경희대 의대를 졸업하고 최근까지 을지의대 내과교수로 재직해왔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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