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오뚜기";$txt="";$size="300,209,0";$no="200902110939380854724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오뚜기는 물만 부어 바로 맛있는 밥을 지을 수 있는 '씻어나온 맛있는 잡곡'4종(찹쌀, 발아현미, 발아흑미, 혼합15곡)을 11일 출시했다.
오뚜기의 '씻어나온 맛있는 잡곡'은 가족의 취향에 따라 잡곡의 양을 쉽게 조절하고 엄선된 잡곡을 깨끗이 세척해 물만 부어 간편하게 밥을 할 수 있으며 특히, 개봉 후에도 손쉽게 보관할 수 있도록 포장재에 지퍼를 적용해 편리성을 배가시켰다.
'씻어나온 맛있는 찹쌀'은 엄선된 쌀을 지하 150M 암반수로 깨끗하게 씻었으며 '씻어나온 맛있는 발아현미'는 현미 찹쌀이 30% 포함돼있어 잡곡밥을 싫어하는 어린이에게 더욱 좋다.
'씻어나온 맛있는 발아흑미'는 엄선된 흑미를 이용해 깨끗한 물에서 발아시켜 식감이 더욱 부드러우며 '씻어나온 맛있는 혼합15곡'은 우수한 품질의 잡곡만을 엄선해 한번에 15가지가 혼합된 맛있는 잡곡밥을 즐길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소비자의 번거로움을 해결함과 동시에 영양까지 충분히 챙길 수 있는 Rich + Easy 제품"이라며 "건강을 위해 잡곡과 혼곡을 하려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소비자가격은 800g당 '씻어나온 맛있는 찹쌀'이 5200원, '발아현미' 6100원, '발아흑미' 6960원, '혼합15곡' 7280원이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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