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서울 남산 한옥마을에서 열린 ‘기축년 운수대통 설날큰찬치’를 찾은 한 어린이가 전통떡 만들기 체험을 하며 명절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다. 이번 설날 큰 찬치는 27일 까지 3일간 펼쳐진다.

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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