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은 23일 유무선 연동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업체 미투데이를 지분출자후 계열회사에 편입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계열회사 수가 기존 23개에서 24개로 늘었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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