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 대비 영국 파운드화 가치가 7년 6개월 만의 최저치로 추락했다.
파운드·달러 환율은 2001년 7월 이래 처음으로 파운드당 1.4달러 아래로 떨어졌다.
블룸버그 통신 보도에 따르면 20일 영국 런던 현지시간 오전 9시14분 현재 파운드·달러 환율은 파운드당 1.397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2001년 7월6일 기록했던 파운드당 1.3976달러 이래 최저치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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