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미는 최대주주인 송하경 사장과 송하윤 부사장이 자사 주식을 각각 2000주, 600주 추가 매수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취득 후 지분율은 송 사장이 13.78%, 송 부사장이 2.20%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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