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tvN '윤식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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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이 2호점으로 다시 오픈했다.

7일 방송된 ‘윤식당’에서는 갑작스러운 식당 철거 소식에 멤버들이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식당’ 멤버들에게 전혀 생각지도 못한 식당 철거 소식이 들려오면서 이 사연은 시작됐다. 섬의 해변 정리 사업으로 식당이 하루아침에 사라진 것.

이에 신구,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는 할 말을 잃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난관에도 포기할 ‘윤식당’ 멤버들이 아니었다. 멤버들은 새 마음으로 식당을 직접 쓸고 닦으며 ‘윤식당’ 2호점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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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신구는 아르바이트생으로 첫 데뷔했다. 신구는 출근하자마자 폭발적인 열정을 뽐내며 메뉴 스터디를 시작으로 알바생으로서의 첫 걸음을 뗐다. 그는 영어로 주문받기는 물론, 계산까지 척척 해내는 등 열혈 알바생으로 활약했다.


디지털뉴스본부 최누리 기자 asdwezx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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