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파타고니아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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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아웃도어브랜드 파타고니아코리아가 양양 죽도 해변에 파타고니아 서프 매장을 개장했다.


파타고니아 양양점은 방치돼 있던 창고 건물을 서프 매장으로 탈바꿈시켰다. 매장 내 소품과 빈티지한 액자들은 그동안 점주가 해외 유명 서프 포인트를 여행하며 구입하거나 지인들의 선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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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점 옥상은 루프탑 영화 상영회 등을 통해 서핑이나 환경 관련 영화를 상영하며 서퍼들이 편하게 들를 수 있는 커뮤니티의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파타고니아코리아는 양양 서프 매장을 통해 국내외 서퍼들에게 인기 있는 파타고니아의 웻수트(Wetsuit)와 함께 보드 쇼츠(boardshorts) 등 서핑을 위한 다양한 제품들을 판매할 예정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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