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 미국 소프트웨어 업체 마이크로소프트(MS)가 자체 회계연도 1분기(7~9월)에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순익과 매출을 내놨다.


MS는 24일(현지시간) 7~9월 순익이 52억4000만달러, 주당 62센트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47억달러, 주당 53센트보다 17% 증가한 것이다. 또 시장 예상치인 주당 54센트도 상회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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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매출은 185억3000만달러로, 전년 동기의 160억달러와 시장 예상치인 178억달러를 모두 넘어섰다.


실적 발표 이후 MS주가는 현재 시간외 거래에서 5.25% 급등하고 있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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