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미국에서 25달러 상당의 PC '라즈베리 파이'가 출시 첫날 매진됐다고 CNN방송이 2일(현지시간) 전했다.


라즈베리 파이는 전날 전자소매점 얼라이드 일렉틀닉스를 통해 판매를 시작했지만 곧바로 매진됐다.

라즈베리 파이의 A버전인 이 PC는 256MB의 메모리와 USB포트, HD TV와 연결이 가능한 HDMI 등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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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달러 짜리 B버전도 얼라이드 일렉트로닉스에서는 매진됐지만, 다른 소매점 뉴어크에서는 구입할 수 있다고 CNN은 전했다.

ARM 프로세서를 갖춘 이 PC는 가격 뿐 아니라 크기도 신용카드 크기 정도이며, 교육용으로 개발됐다. 이 PC는 지난해 2월 유럽에서 개발됐으며, 지난주 아시아에서도 출시됐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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