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8말 완공예정인 서울시 신청사의 가람막이 철거되어 등록문화재 52호 지정된 서울시청 본관동과 신청사가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2030년까지 비트코인 10배" '돈나무 언니' 캐시 ...
AD
윤동주 기자 doso7@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