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수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개발 중인 것으로 추측되는 차량의 스파이샷이 인터넷 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 온라인 자동차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페라리 신차로 추정되는 붉은 계통의 차량의 위장막 사진이 게재됐다.

차량의 촬영지 등 출처를 알 수 없는 스파이샷에 대해 네티즌의 궁금증은 증폭되는 상황이다.

구체적인 차량 정보를 되묻는 내용의 댓글에서부터 "슈팅 브레이크(3도어 해치백) 형태로 라인업을 확대하려는 것 같다"는 분석도 나왔다.


한 전문가는 "페라리 612 스카글리에티 기반의 슈팅 브레이크 테스트 모델로 보인다"며 "6.3 V12엔진을 탑재해 680마력에 이르는 수퍼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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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관계자는 "오는 3월 열리는 제네바 모터쇼에서 페라리의 신형 모델이 첫 선을 보일 예정"이라며 "올해 국내 출시 계획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가 없다"고 말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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