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당 공관위 36차 회의서 의결
9~10일 본경선, 11일 최종 후보 발표

국민의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남 거창군수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을 실시하기로 최종 의결했다.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6일 제36차 회의를 열고 중앙당으로 이관된 거창군수 공천 신청자를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했다. 위원회는 서류심사와 면접 결과, 여론조사 지표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경선 실시를 결정했다.

[사진 제공=국민의힘] 국민의힘 로고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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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거창군수 후보는 구인모, 김일수, 박현섭, 이홍기, 최기봉 등 5명이 경선을 통해 최종 후보를 가리게 된다.


경선 일정은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선거운동을 진행한 뒤, 9일부터 10일까지 본경선을 실시한다. 최종 후보자는 11일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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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관계자는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경쟁력 있는 후보를 선출하겠다"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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