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정 연속성으로 중·장기 사업 완성”… 7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진병영 함양군수 후보가 6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함양군수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진 후보는 이날 오전 9시 함양군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10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함양군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민선 8기 성과를 바탕으로 함양의 미래를 더욱 크고 탄탄하게 발전시키겠다"며 재선 도전 의지를 밝혔다.

[사진 제공=진병영 군수후보 사무실] 진병영 군수 예비후보가 함양군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10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함양군수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진병영 군수후보 사무실] 진병영 군수 예비후보가 함양군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10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함양군수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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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작은 영화관 개관과 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 건립, 누이센터 조성 등 단기간 내 구체적 성과를 이뤘다"며 "문화복지 도시기반 조성사업과 신관지구 산업물류단지 확장, 데이터센터 구축 등 중·장기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같은 사업들이 온전히 결실을 보기 위해서는 군정의 연속성이 중요하다"며 "안정적인 행정으로 주요 사업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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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 후보는 6·3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본격 행보로 7일 오후 2시 경남 함양군 함양읍 용평중앙길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군민과 지지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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