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3주기 기억식'에서 한 유가족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강한 항의를 받고 있다. 오 시장은 유가족들이 지난 23년10월에 서울광장 한쪽에 마련한 이태원참사 시민 분향소를 두고 갈등을 빚었고, 유가족들에게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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