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본격적인 운항에 들어간 오세훈 서울시장과 취재진을 태운 한강버스가 출근길 지하철이 지나는 서울 동작대교를 아래를 통과하고 있다. 한강버스는 전날 폭우로 취소된 출항 시승 행사후 11시부터 본격적인 운항을 시작한다. 한강버스는 폭우, 결빙 등 기상상황에 따라 운행이 제한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2030년까지 비트코인 10배" '돈나무 언니' 캐시 ...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