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광고 공개, 창립 21주년 행사

기능성 신발 브랜드 나르지오가 새 모델을 앞세워 마케팅에 들어갔다.


나르지오는 '미스터트롯3' 우승자 김용빈을 홍보모델로 발탁하고 TV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6일 알렸다.

회사 측은 미국 메디케어·메디케이드 등록을 기반으로 기술 경쟁력을 강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소개했다.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이미지 확장도 함께 노린다는 설명이다.

나르지오 김용빈 모델.

나르지오 김용빈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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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CM송도 바꿨다. 기존 문구에 '역시'를 더해 브랜드 신뢰를 강조했다. 김용빈의 보컬을 활용해 전달력을 높였다는 것이다.


나르지오의 핵심 기술은 '투솔(TWO SOLE)' 구조다. 보행 시 발 움직임에 따라 유연하게 굴절되며 체중을 분산해 관절 부담을 줄이는 방식으로 알려졌다.

회사는 해당 기술을 기반으로 미국 메디케어 등록과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기능성 신발 부문 1위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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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지오 임옥순 회장은 "창립 21주년을 맞아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5~6월 두달간 전국 매장에서 신제품 운동화를 추가로 제공하는 행사도 벌인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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