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 주스 블렌디드'도 서울 매장 선출시

스타벅스 코리아가 서울 특화 음료인 '서울 석양 오미자 피지오'와 '서울 막걸리향 콜드 브루'를 서울 지역 내 모든 스타벅스 매장으로 확대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스타벅스 코리아가 서울 특화 음료인 '서울 석양 오미자 피지오'와 '서울 막걸리향 콜드 브루'를 서울 지역 내 모든 스타벅스 매장으로 확대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스타벅스 코리아 제공

스타벅스 코리아가 서울 특화 음료인 '서울 석양 오미자 피지오'와 '서울 막걸리향 콜드 브루'를 서울 지역 내 모든 스타벅스 매장으로 확대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스타벅스 코리아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서울 특화 음료는 스타벅스가 지난 3월 서울 지역 100개 매장에서 선보인 지역 특화 음료다. '서울 석양 오미자 피지오'는 궁궐 연못 위 노을을 형상화한 음료로, 푸른빛 라임 에이드 위에 붉은 오미자가 층을 이루는 비주얼이 특징이다. '서울 막걸리향 콜드 브루'는 한국 전통주인 막걸리의 향과 콜드 브루의 풍미가 어우러진 비알코올 커피 음료다.

AD

이와 함께 스타벅스는 이른 더위를 식혀줄 신규 음료 '수박 주스 블렌디드'를 6일 서울 전 매장에서 선출시한다. 수박 과육과 수박 주스를 함께 갈아 넣은 것이 특징이며 수박씨처럼 음료에 초콜릿 땅콩 토핑을 올렸다. 이 음료는 이달 말 전국 매장으로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