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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특별감찰관 꼭 임명…김남국·김현지, 인사청탁 전달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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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7일 성과 보고 기자간담회
"국회가 특별감찰관 빨리 추천해 보내주길"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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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7일 아직 임명되지 않은 대통령실 특별감찰관 문제에 대해 "꼭 하겠다는 입장을 거듭 확인 드린다"고 말했다.


강 실장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가진 '이재명 정부 6개월 성과 보고 기자간담회'에서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번 국회가 빨리 (특별감찰관을) 추천해 보내주시길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

강 실장은 "절차를 아시겠지만 국회에서 추천해서 보내주셔야 한다"며 "(추천되면) 저희가 그분을 모시고 보다 투명하고, 그러면서도 대통령실을 올바르게 이끌어나가는 데 지적을 받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30일 기자회견에서 특별감찰관 임명을 하겠다고 밝혔지만 여당에서는 아직 감찰관을 추천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최근 김남국 전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과 김현지 제1부속실장의 '인사 청탁 문자' 논란 이후 야당은 특별감찰관을 임명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강 실장은 "대통령실은 부적절한 청탁에 대해 단호하게 대처 중"이라면서 "김 비서관과 김 실장의 감찰 실시 결과 (김 비서관이) 관련 내용을 전달하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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