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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수능 친 고3 금융교육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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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6개 고교 1,000여명 참여예정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는 수능을 마친 고등학교 3학년 대상 금융교육을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토스 대외협력팀 관계자가 금융교육을 하고 있다. 토스

토스 대외협력팀 관계자가 금융교육을 하고 있다. 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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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수능 이후 고3 금융교육'을 기반으로 진행한다.

토스는 고양시와 협력해 관내 6개 고등학교에서 순차적으로 교육을 할 예정이다.


다음 달까지 정발고·성사고·고양일고·능곡고·화정고 등을 찾는다. 1000여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첫 교육은 지난 14일 경기영상과학고에서 했다. 첫 아르바이트 전 알아야 할 근로계약서와 수당, 휴대폰 요금 연체가 신용점수에 미치는 영향 등을 가르쳤다.

토스는 고양시와 함께 내년부터 고등학교 선택과목으로 신설되는 '금융과 경제생활' 현장 홍보와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달 일산국제컨벤션고에서 고1 학생에게 '찾아가는 금융과 경제생활 특강을 열고 과목 개설 취지와 학습 방향을 소개했다.


토스 관계자는 "사회 진입을 앞둔 청소년에게 금융은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삶의 기본 역량"이라며 "학생들이 생활에서 금융을 안전하고 현명하게 활용하도록 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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