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관광공사가 30일 '끼투어 기자단 팸투어'를 진행했다.


끼투어 기자단은 도내의 관광지를 방문하고, 그 체험을 바탕으로 후기형 여행 콘텐츠 제작과 함께 '경기관광 플랫폼' 및 개인 블로그와 SNS 게재, 경기도 관광지 팸투어 참여 등의 활동을 하는 경기관광 전문 필진이다.

이번 팸투어는 서부권 화성·부천·안산·평택·시흥·김포·광명 등 7개 도시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테마형 투어버스 프로그램인 '경기도 서부권 광역시티투어'의 현장 체험을 통해 홍보를 강화하고, 관련 콘텐츠를 제작·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관광공사 '끼투어 기자단'

경기관광공사 '끼투어 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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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단은 이날 ▲부천 레노부르크 뮤지엄 ▲안산 방아머리 해변, 그랑꼬또 와이너리, 시화나래조력문화관 ▲시흥 거북섬 어린왕자 포토존을 둘러봤다.

경기관광공사는 이날 오후 '경기도 서북부 가을은 어떨까?'를 주제로 '경기관광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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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서부권 광역시티투어 사업의 신규 테마 발굴과 브랜드 가치 강화를 위해 기자단의 다양한 체험과 콘텐츠를 바탕으로 사업을 소개하고, 투어의 인지도 확대를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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