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년 전통 잇는 '명인의 술'… 롯데百 광복점, 추석맞이 특별선물 팝업스토어
무형문화재 기능보유자 조옥화 선생의 '안동소주'
롯데백화점 광복점 지하 1층 특설매장에서는 10월 4일까지 추석을 맞이해 '조옥화 안동소주' 팝업스토어가 열린다.
100% 국산 쌀과 누룩만을 사용해 빚어낸 후 증류해 잡미 없는 깔끔한 맛과 은은한 향을 자랑하며, 45도에 달하는 고도주임에도 목 넘김이 부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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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문화재 기능보유자인 조옥화 선생의 장인 정신이 담겨 있어 '명인의술'로 불리며, 한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전통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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