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광복점 지하 1층 특설매장에서는 10월 4일까지 추석을 맞이해 '조옥화 안동소주' 팝업스토어가 열린다.
조옥화 안동소주. 롯데백화점 광복점 제공
100% 국산 쌀과 누룩만을 사용해 빚어낸 후 증류해 잡미 없는 깔끔한 맛과 은은한 향을 자랑하며, 45도에 달하는 고도주임에도 목 넘김이 부드럽다.
무형문화재 기능보유자인 조옥화 선생의 장인 정신이 담겨 있어 '명인의술'로 불리며, 한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전통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