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동그라미' 기념 대표작 다섯 편 상영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전' 포스터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전'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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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는 17일부터 30일까지 전국 아트하우스에서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전'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신작 '동그라미' 개봉을 기념해 마련한 기획전이다. '카모메 식당', '안경', '강변의 무코리타', '파문' 등 대표작과 최신작까지 다섯 편을 선보인다.

카모메 식당은 많은 관객의 '인생 영화'로 꼽히며, 안경은 힐링 시네마의 대표작으로 자리 잡았다. 강변의 무코리타는 연립주택을 배경으로 한 따뜻한 군상극이며, 파문은 블랙 코미디 요소가 돋보인다.


동그라미는 정식 개봉일인 다음 달 1일에 앞서 특별 공개된다. 그룹 '킨키 키즈'의 도모토 츠요시가 27년 만에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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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는 감독과 배우가 참여하는 관객과의 대화 시간을 진행한다. 기획전 기간 네 편을 관람한 관객에게 영화별 A3 포스터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예매와 이벤트 정보는 CGV 애플리케이션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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