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9일 접수, 최우수 1작품 포함 총 5작품 선정

포항시의 '천만송이 장미도시 포항' 프로젝트가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했다.


시는 市花인 장미를 상징할 수 있는 기념품 개발로 도시 브랜드를 강화하고 문화·관광 자산으로 확장하기 위해 '천만송이 장미도시 포항 굿즈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분야는 장미도시 포항을 상징할 수 있는 공산품, 공예품, 잡화류, 가공식품 등이며, 개인이나 사업체 등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오는 8월 21일부터 29일까지이며, 푸른도시사업단 그린웨이추진과(남구 동해안로, 푸른도시사업단 3층)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응모작은 상징성·상품성·심미성·창의성·작품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최우수상 1점, 우수상 2점, 장려상 2점을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총 250만원 상당의 굿즈 판매가 보장되며, 오는 10월 예정된 '포항 바다장미축제' 현장 부스 참여와 판매 기회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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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식 그린웨이추진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기념품이 국내외 관광객에게 장미도시 포항을 알리고, 도시 브랜드를 확산하는 데 크게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포항시 푸른도시사업단 그린웨이추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천만송이 장미도시 포항’, 장미굿즈 디자인 공모전.

‘천만송이 장미도시 포항’, 장미굿즈 디자인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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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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