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억원 금융위원장 후보자 재산 20억원…개포동 아파트 소유
총 19억9740만원 신고
개포동 아파트는 13억930만원
이억원 금융위원장 후보자가 본인과 배우자, 모친, 자녀 명의 재산으로 19억9740만원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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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국회 정무위원회에 제출된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이 후보자는 본인 명의로 서울 강남 개포동 아파트(13억930만원)와 예금(1억6195만원), 주식(3128만원), 배우자와 공동소유인 K5 차량(765만원) 등 재산 총 15억1018만원을 신고했다. 주식은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 close 증권정보 034020 KOSPI 현재가 127,100 전일대비 2,100 등락률 -1.63% 거래량 3,380,571 전일가 129,2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6690 마감…종가 기준 최고치 또 경신(상보) 상승 전환 코스피, 6700도 터치 양시장 약보합 출발…코스피 6600선은 유지 (1862만원), 엔비디아(252만원), 스트래티지(524만원), 테슬라(471만원)를 보유했다.
배우자는 예금 6180만원과 K 5차량 765만원 등 6946만원을, 1995년생 장녀는 서울 종로 오피스텔 보증금(1000만원)과 예금(2억9364만원) 등 총 3억364만원을 각각 신고했다. 1998년생인 장남 재산은 총 1억1811만원이다. 서울 종로 빌라 보증금(3600만원)과 예금(7264만원)에 더해 주식(828만원)과 비트코인(118만원) 등을 신고했다. 모친 재산은 건물 임대 채무 3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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