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 '13억7500만원' 횡령 혐의 발생
서희건설 서희건설 close 증권정보 035890 KOSDAQ 현재가 1,623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623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부동산AtoZ] 2.5만 주주 돈 묶인 사이… 서희건설, 테슬라 등으로 짭짤한 수익 '지주택 왕국' 서희건설, 전례없는 현금흐름 적자…유동성·상폐·특검 '삼중 리스크' 은 13억7500만원 규모의 횡령 혐의가 발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대상자는 송 모 부사장으로, 횡령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0.14%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공소장에 기재된 금액이며, 추후 법원의 판결에 의해 변동될 수 있다"고 전했다.
사고발생일자는 지난달 31일, 확인일자는 이날이다. 사고발생일자는 공소가 제기된 일자, 확인일자는 회사가 공소장을 확인한 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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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추후 진행사항 및 확정 사실 등이 있을 경우 관련 사항을 공시할 예정"이라며 "당사는 본 건과 관련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조치를 취하고 관련 기관의 조사에 적극 협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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