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성 절반 정맥순환장애 경험…"방치말고 약 먹어야"
동국제약 '센시아', 정맥순환장애 효과적 개선
한국 여성의 절반 가까이가 정맥순환장애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국제약은 22일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조사 결과 여성의 47.9%가 정맥순환장애를 경험한 적이 있으며, 이 중 61.3%는 이를 방치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장시간 여행 중 다리가 붓고 저린 증상이 있다면 정맥순환장애를 의심하고, 이를 방치하기보다 다리 속 정맥 혈관에 직접 작용하는 의약품을 통해 치료하는 것이 좋다"고 했다.
동국제약의 정맥순환장애 증상개선제 '센시아'는 다리 속 정맥혈관에 직접 작용하여 정맥순환장애를 효과적으로 개선한다. 센텔라정량추출물을 주성분으로, 콜라겐 합성을 촉진해 혈관의 탄력을 높이고 모세혈관 투과성 정상화 및 항산화 작용을 통해 발·종아리·다리의 부기와 통증 등 불편한 증상을 완화해 준다.
센텔라정량추출물 주성분의 임상연구 결과 복용 1개월 후 통증, 둔중감, 경직감, 야간경련 등이 70% 이상 감소했으며, 종아리와 발목 부종의 개선 효과도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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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입 가능한 일반의약품으로, 아이큐비아 데이터 기준 정맥순환개선제 부문 13년 연속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최태원 기자 peaceful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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