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보훈청, '시대를 잇는 나라사랑' 행사 성료
광주지방보훈청과 광주보훈회관관리운영위원회는 지방보훈회관 활성화를 위한 '보훈회관 이음+' 사업인 '시대를 잇는 나라사랑'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광주지방보훈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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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보훈청은 광주보훈회관관리운영위원회와 함께 지방보훈회관 활성화를 위한 '보훈회관 이음+' 사업인 '시대를 잇는 나라 사랑'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광주 금파공업고등학교 제과제빵화공과 학생들과 국가유공자 및 광주시민이 함께 나라 사랑 쿠키 만들기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보훈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세대 간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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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회차에 이어 2회차 프로그램은 오는 19일 이어질 예정이며, 지속적인 보훈회관 활성화와 지역사회 연계형 보훈 문화 확산이 기대된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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