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 '윌 작약' 하루 평균 8만5000개 판매
메가브랜드 윌 출시 초반 성적에 근접
프레시 매니저 통해 정기구독 6만1000명

hy는 '윌 작약'이 출시 40일 만에 누적 판매량 300만개를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한 지 약 1개월 만으로, 일평균 판매량은 약 8만5000개 수준이다. 이는 메가 브랜드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이하 윌)'이 출시 첫해 기록한 일평균 판매량 9만개에 근접한 수치다.

hy는 '윌 작약'이 출시 40일 만에 30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hy

hy는 '윌 작약'이 출시 40일 만에 30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hy

AD
원본보기 아이콘

회사는 프레시 매니저가 제품 기능성에 대한 후기를 전파해 초기 고객 신뢰를 확보하면서 신제품이 빠르게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실제 프레시 매니저를 통해 윌 작약 정기구독 서비스를 신청한 고객 수는 6만1000명에 달한다. 매일 전달하는 서비스 방식에 대한 고객 만족도도 높다. 윌 작약 구독 고객의 절반 이상이 주 5회 이상 음용 중이다.

강화된 기능성 역시 인기 요인이다. 브랜드 최초 이중제형 설계로 정제와 액상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다. 제형에 따라 각기 다른 위 건강 개별인정형 소재를 적용해 기능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 뚜껑에는 위 점막 보호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 '작약추출물등복합물(이하 작약추출물)'을 정제로 담았다. 작약추출물은 작약 뿌리와 선복화를 섞어 만든 전통 소재다. 액상은 장(腸)과 위 건강을 함께 챙길 수 있도록 복합기능성으로 설계했다. 자체 개발 특허 유산균 'HP7'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했다.

AD

최영택 hy 유제품 CM팀장은 "'윌 작약'은 hy가 9년간 연구 끝에 선보인 프리미엄 위 건강 기능성 발효유"라며 "현재 판매 추세를 유지해 '윌 작약'을 윌과 같은 메가 브랜드로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한예주 기자 dpwngks@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