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세차장 7곳과 가격 안정 업무협약
"춘향제 성공 개최·관광도시 홍보"
전북 남원시가 21일 관내 세차장 등 7개소와 가격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업무 협약은 오는 30일부터 내달 6일까지 개최되는 제95회 춘향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관광도시 남원 홍보 이미지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
이번에 협약한 세차장은 세차의 고수 남원점, 붕붕카센타, 자동차나라, 고속손세차장, 천일카세차장, 크린카세차장, 현카오디오세차장이며 협약을 통해 해당 세차장 및 정비소는 춘향제 기간 동안 가격 인하 및 친절서비스와 세차 품질 향상에 앞장설 예정이다.
시는 관내 세차장 지도·점검을 통해 올바른 배출시설 운영관리뿐만 아니라 안전한 수질 관리를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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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동행 페스타'를 통해 관내 시민들뿐만 아니라 춘향제 기간 동안 운영되는 임시 차박 관광객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 다시 방문하고 싶은 관광도시 남원 홍보 이미지를 확산시키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우관 기자 woogwan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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