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서, 부활절 홀리버스킹 거리음악회 열려
올해 부활절을 맞아 지난 19일 오후 경남 창원특례시 창원상남 분수대 광장에서 부활절 홀리버스킹의 거리음악회가 열렸다.
사단법인 경남기독문화원과 창원특례시기독교장로총연합회가 공동주최한 이 날 홀리버스킹에는 200여명의 신도들과 거리 시민들이 함께 부활절 음악을 즐기며 오병이어 붕어빵과 다과로 함께했다.
매년 열리는 부활절 거리 축제는 올해 3회째로 삭막한 도심에 기독 음악과 나눔의 잔치로 부활절 감사의 자리가 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금부터 주가 2배 이상 뛴다" 데이터센터 지을때...
AD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