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 SM엔터테인먼트

써니.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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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본명 이순규)가 삼촌 이수만의 회사에서 프로듀서로 나선다.


이수만 전 SM 총괄프로듀서가 세운 연예기획사 A20엔터테인먼트는 10일 써니와 최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써니는 현재 유영진 프로듀서 지도하에 프로듀싱 훈련을 받고 있다.

A20 측은 "소속 연습생들의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디자인하며, 심리적 케어와 스타일링도 해주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써니는 영상 콘텐츠 촬영에도 참여하며, 안무 지도도 하고 있다"고 알렸다.


써니의 합류는 최근 A20 유튜브채널을 통해 알려졌다. 7일 올라온 영상에 써니가 미국으로 트레이닝 캠프를 떠난 연습생들의 녹음을 지켜보는 모습이 담겨 숱한 추측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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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한 써니는 2023년 8월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그는 이수만 프로듀서 형인 이수영씨의 막내딸이다. 이씨는 연예기획사 스타월드 대표로 과거 그룹 슈가를 제작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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