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학교 아동학과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일까지 양일간 전남도 육아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2025학년도 워크숍을 진행했다. 광주대학교 제공

광주대학교 아동학과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일까지 양일간 전남도 육아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2025학년도 워크숍을 진행했다. 광주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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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아동학과는 최근 전남도 육아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2025학년도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예비 보육교사 현장 체험 일환으로 실시한 이 날 워크숍에서는 지역 내 보육 지원 체계를 이해할 수 있는 교육을 듣고, 자연과 생태를 기반으로 영유아 교육 프로그램 기획 경험을 통한 지도 역량을 강화했다. 또한 학우들 간 소통, 협업 능력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조별 활동과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역할 실천 및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한 공동체 의식을 함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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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과 이소은 학생회장은 "워크숍을 통해 예비 보육교사로서 실제 현장을 경험하고, 보육 지원 체계를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며 "학우들과 더욱 돈독해지고 협업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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