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사랑의 온도탑 105.8℃ 달성...71억 8천만원 모금
‘희망2025 나눔캠페인’ 목표 초과 달성
대전시는 ‘희망2025 나눔캠페인’에서 사랑의 온도탑 105.8℃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3일 이장우 대전시장,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유재욱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연시 기부문화의 상징인 ‘희망2025 나눔캠페인’ 폐막식을 개최했다.
나눔캠페인은 지난해 12월 1일 대전 남문광장에서 출범식을 가진 뒤 62일간 목표 금액(67억 9000만 원)을 뛰어넘는 71억 8000만 원을 모으는 성과를 올렸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불안한 대내외 경제 여건에도 사랑의 온도탑 온도가 100도를 넘어 105.8도로 펄펄 끓게 해준 시민들의 뜨거운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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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캠페인을 통해 모인 성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전시 저소득층 등을 지원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충청취재본부 박종명 기자 cmys041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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