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가 마련한 어린이를 위한 쇼가 큰 인기를 끌며 막을 내렸다.


한울본부는 어린이가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지난 22일 한울에너지팜 대강당에서 ‘한울 다누림 무비데이’를 ‘버블앤저글링 매직쇼’로 바꿔 3차례 무료 공연을 선보였다.

1, 2회차는 어린이집 초청 공연, 3회차는 선착순 입장으로 진행했고 총 880명이 관람했다. 관람을 함께한 어린이집의 한 원장은 “매번 아이들을 위한 행사에 초청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아이들이 포토존에서 사진찍으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좋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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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차를 관람한 한 학부모는 “아이가 무대에서 큰 비눗방울 안에 들어가고 다양한 크기의 비눗방울도 만져보며 행복해 했고 두번 관람할 정도로 즐거워했다”라고 말했다.

이세용 한울본부장은 “어린이들이 신나게 환호하며 공연을 즐기는 모습을 보니 흥겨웠고 앞으로도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한울본부에 열린 버블앤저글링 매직쇼.

한울본부에 열린 버블앤저글링 매직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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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본부에서 펼쳐진 버블앤저글링 매직쇼를 찾은 어린이들이 카메라 앞에 섰다.

한울본부에서 펼쳐진 버블앤저글링 매직쇼를 찾은 어린이들이 카메라 앞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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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귀열 기자 mds724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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