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도시철도 모든 객실에 방연마스크 비치
화재 발생 시 연기와 유독가스 흡입 막아 15분간 대피시간 확보
대전교통공사는 모든 전동차 객실에 화재 대피용 방연마스크를 비치했다고 밝혔다.
비치한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는 화재 발생 시 연기와 유독가스 흡입을 막아 호흡기를 보호하면서 약 15분간의 대피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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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통공사 연규양 사장은 “대전도시철도는 '철도차량 기술기준'에 부합해 화염 및 연기 발생 등 화재 위험을 최소화하도록 화재 안전 기준에 맞게 제작됐다"며 “시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도시철도를 이용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박종명 기자 cmys041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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