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에서 운항 중이던 선박 2대가 충돌해 1명이 중상을 입는 사고가 일어났다.


한남대교 자료사진.[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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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서울 용산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40분께 용산구 한남대교 인근 항로를 운항 중이던 순찰선과 청소선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청소선 운전자 40대 남성은 충돌 여파로 운전석에 부딪혀 두개골 골절이 의심되는 중상을 입었다. 청소선에 타고 있던 70대 남성은 물에 빠졌다가 구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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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경찰서는 사고를 수습한 뒤 관할 해양경찰서로 사건을 이송했다.

이지은 기자 jelee04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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